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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라운지에 놀러 온 혼자놀기의 결정 판^^
작 성 일 10-04-22 17:15 작 성 자 캐공 조 회 13,518
누나~~~하고 정겹게 부르던 Cpils의 필자 학생~~
필핀 생활과 영어공부의 노하우를 알려달라 보채던 귀여운 학생.
영어에 대한 열정과 자신의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었던 강한 마인드의 소유자로도 기억된다.
여럿이서 어울려 여행도 가고 놀러도 다니는 것 보다 자신의 계획대로 나은 자신을 만들어 가고자 하던 어리지만 철이 나보다 많이 든 학생.
이기주의와 개인주의의 차별성을 정확하게 알고 있던 개인주의적 학생.
필핀에서 개인주의적인 마인드는 꼭 필요하다 본다. 남들에게 자신이 이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리속에서 원하지 않는 것을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을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가기 위해선 개인주의적 마인드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싫은 것은 싫다라고 당당하게 말 해야 한다.
또래 집단이라는 테두리는 학창시절 때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찰리와 초콜릿공장의 비밀을 보며~
 
 
라운지 무료 국제전화로 엄마한테 전화하며 "엄~~마"하고 통화하는 데이비드
 
 
라운지 뒤에 망고나무에서 망고 따는 데이비드
 
 
너구리 라면을 너무나도 잘 끓이는 데이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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