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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국어학연수][시애틀(타코마PLU)]버스의 모든것..
작 성 일 10-04-27 11:45 작 성 자 캐공 조 회 5,212

버스 요금은 1.5불 어린이는 75센트.어린이 요금은 18세 까지 이용가능한데

 

정말 어려 보이는 유학생은 75불은 주고 버스를 타기도 한다....

 

단 이것은 시내요금이고 학교가 있는 타코마에서 시애틀은 시외 요금을 적용하기 때문에 3불은 내야 한다...

 

트랜짓 센터를 제외하고는 길거리에 표지판 달랑 있는 것이 버스 스탑이고 눈에 잘 띄지도 않는다..

 

그리고 우리나라 처럼 버스 스탑에 여러 버스가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길로 가는 버스는 한대 밖에 없다..

 

그래서 대부분 트랜짓 센터로 가서 갈아타야 한다..

 

버스를 타면 버스 스케쥴 표가 비취되어 있는데 무료 배포이고 밖을 나갈때에는 항상 들고 다니는 것이 좋다

 

버스 시간은 거의 정확한 시간에 오며 거의 기다려 주지 않는다.

 

버스 트랜짓 센터에는 책자는 없지만 벽에 버스 노선과 스케쥴표를 붙여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도 된다..

 

 

 

우리나라와 같이 승차는 앞으로 하차는 뒤로 하지만 앞으로 내리는 사람도 많고 딱히 머라고 하는 사람도 없다.

 

버스문과 인도는 다소 높이 차이가 있는데 일반인은 승차가 가능하지만 장애인은 불편하다..

 

그래서 그런지 버스가 정류장에 설때 마다 버스가 내려 앉는다...그 말은 버스를 자세히 보고 있으면 춤추는 듯이

 

한쪽 바퀴가 내려 앉아서 승강장 높이와 버스출입구 높으를 같게 만들고 휠체어나 전동차를 이용하는 승객이 있으면

 

보조 스탠드가 승강장 쪽으로 나와서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제일 앞좌석 양쪽은 접을수가 있는데 장애인이 타면 접어서 공간을 확보해 주고 이 모든것은 운전기사가 해준다..

 

그전에 승객이 앉아 있다면 아무소리 없이 자리를 비켜주고 알아서 뒷좌석으로 옮겼다.

 

 

혹시나 있을 충격에 대비해서 버스 밑바닥에 설치되어 있는 벨트를 장애인 휠체어에 고정시키는데 이 일도

 

버스 기사가 알아서 한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도 자전거를 버스에 싣을 수 있는데 이것은 실내에 싣는 것이 아니라 버스 유리 앞쪽에 장치가

 

설치되어 있고 거기에 올려 놓으면 된다.

 

모든것이 장애인이 최 우선이었고 모두가 편하게 살기위한 방법으로 개인적이지만 배려심이 강한 나라로 보였다..

 

 

 

돈은 우리나라 요금통과 비슷한데 동전과 지폐를 한꺼번에 넣는 방식이 아니라 동전따로 지폐따로이다..

 

통에 보면 적혀 있는데 그 대로 따라 하면 되고 휴지도 운전 기사 뒤에 비취되어 있고 스케쥴표도 거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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