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학습비법전수]캐나다어학연수 학원의 국적비율의 중요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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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일 | 15-02-23 19:26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3,248 |
안녕하세요
캐나다추천유학원 캐공의 생생노하우 입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준비단계 중 가장 고민되는 것이 바로 학원선택입니다.
학원은 자신의 성향에 맞고 자신의 영어공부를 위한 목적에 맞는 학원으로 가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학원 분위기나 클래스 메이트도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캐나다 어학원의 가장 궁금하며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그 학원의 국적비율입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학원 선택시 한국인을 얼마나 있는 지, 대게 한국인 국적비율이 낮은 학원으로 선호하는데요.

캐나다어학연수 각 학원마다 국적비율을 체크 할 때에는 매 주기별, 혹은 매월별로 체크해서 통계를 냅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 국적비율이나 과거의 그 시기의 국적비율을 파악하며 본인이 가게 될 시기의 국적비율을 확인 해 보시는게
가장 적절합니다.
한국인 국적비율이 낮고 남미나 유럽학생들의 국적비율이 좋은 학원의 장점으로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사귐으로써
그 나라의 간접경험과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모국어를 쓰는 횟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의사소통 하기위해 영어를 더욱 많이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완벽하게
영어의 쓰임이 노출되는 환경에서 지내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있는 국적비율이 좋은 학원일 수록 학원의 분위기가 활발합니다.
액티비티 참여도도 적극적이며 수업 분위기도 왁자지껄하기도 하지요.
한국학생들은 서로 문화가 비슷한 아시아인 일본인이나 대만인 친구들과 많이 어울려 지내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본인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라면 약간은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적응이 어려울 수 있을 수도 있으세요.
또한 한국학생이 적은 학원이라면 학원 생활환경이 한국학생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으며 한국인 매니저가 상주하고 있지 않아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을 때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답니다.
그렇다고 한국학생이 많은 학원으로 가게 된다면 간혹가다 한 반에 70%이상이 한국학생으로 한국어 사용 횟수가 늘어나
어학연수의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어 사용이 줄어들면서 점점 모국어 사용이 익숙 해 지게 되니 영어 스피킹
실력이 늘기 어려운 큰 장애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어학연수 학원 선택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은 국적비율을 입니다. 그러나 국적비율이 좋다고 해서 영어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잘 활용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캐나다어학연수 사설어학원은 국가별 쿼터제도 시행하고 있으며 이 점 고려하셔서 학원 선택시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